![[포토]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포토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041402420102340nr_00.jpg&nmt=19)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에 참가하는 장하나(21.KT), 김효주(18.롯데), 전인지(19.하이트진로)선수와 중국의 린 시위(LIN Xiyu), 린 쯔치(LIN Tzu chi), 리 지아윤(LI Jiayun)선수가 대회가 개최되는 중국의 웨이하이포인트 골프리조트를 배경으로 트로피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은 국내 스폰서가 중국에서 대회를 개최한다는 특성 이외에도 타이틀스폰서인 금호타이어와 대회장인 웨이하이포인트 각각의 대표 이미지인 타이어와 클럽하우스 실제 모양을 트로피로 절묘하게 형상화 했다는 데 큰 특징이 있다.
트로피를 준비한 대회조직위는 “50여 년의 역사를 통해 중국에 성공적으로 런칭한 글로벌 기업 금호타이어가 장보고의 넋이 살아있는 산둥반도를 들어올리는 이미지를 처음에 떠올렸고, 또한 대표적인 골프장인 웨이하이포인트의 클럽하우스가 광활한 바다를 향해 서있는 모습을 보며 세계로 나아가는 염원을 연상했다. 최종적으로 한국과 중국의 대표 골프선수에게 힘과, 활기, 그리고 초대 우승자에게 승리의 순간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며 기획 취지를 밝혔다.
사진제공 l 금호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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