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l KPGA챌린지투어] 이지훈(27)이 올 시즌 KPGA 챌린지투어 5회 대회(총상금 7천만원 l 우승상금 1,400만원)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프로 데뷔 첫 우승을 장식했다. 1일과 2일 이틀간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G.C. 레이크코스(파72. 7052야드)에서 열린 최종라운드에서 이지훈이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
챌린지투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김영찬(27)은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 공동 11위에 자리했고, 2회 대회 우승자 공진여(26.아이템베이)는 최종 3언더파 141타 공동 23위로 대회를 마쳤다.
사진제공 l K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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