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텔레그래프는 6일(한국시간) DP월드투어가 디섐보에게 최근 7년 메이저 또는 레이스 투 두바이 우승자에게 주는 '카테고리 1' 시드를 제안했다고 전했다. 욘 람, 세르히오 가르시아, 티럴 해턴 등은 이미 복귀를 선언했지만, 최근까지 LIV가 영원하길 바란다던 디섐보는 아직 입장을 내지 않았다. 복귀하려면 14일까지 회원 신청을 마쳐야 한다.
PGA 투어는 올해 초 브룩스 켑카의 복귀를 받아줬지만, 브라이언 롤랩 CEO는 한 번뿐인 조치였다며 추가 복귀 계획엔 선을 그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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