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단은 4일(한국시간) 그가 왼쪽 무릎 부기를 잡는 치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3경기가량 더 쉬고 일주일 뒤 재점검하며, AP통신 등은 이르면 12일 보스턴전 복귀를 점친다.
개막 2경기 평균 19.5점 7.5리바운드 뒤 그가 빠진 동안 토론토는 5경기 2승 3패에 그쳤다.
파이널 MVP를 두 번 받은 그는 2018-2019시즌 토론토의 첫 우승을 이끈 뒤 클리퍼스를 거쳐 지난여름 트레이드로 돌아왔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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