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LPGA는 2일 이사회에서 장하나, 박결, 김보경, 안송이에게 내년 시드권을 주기로 했다. 올해 4개 대회 모두 컷 탈락한 장하나는 투어 첫 누적 상금 50억원 돌파가 반영됐다.
박결은 12년 시드 유지, 김보경은 챔피언스 투어 다승왕, 안송이는 투어 첫 400경기 출전을 인정받았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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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1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