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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일 버디 4개' 김아림, 메이뱅크 챔피언십 7위...야마시타는 대회 2연패

2026-11-01 17:35

김아림. / 사진=연합뉴스
김아림.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마지막 날 버디 4개를 보탠 김아림이 메이뱅크 챔피언십을 7위로 마치며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자리에 섰다. 김아림은 1일 최종 합계 15언더파를 기록했다.

우승은 22언더파의 야마시타 미유(일본)가 차지했다. 대회 2연패와 함께 시즌 3승째를 올리며 상금 45만달러(약 6억원)를 받았다. 2개 대회 연속 준우승한 최혜진은 양희영과 함께 13언더파 공동 9위에 올랐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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