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발 크리스 페덱은 투구 수 제한 없이 이닝마다 상태를 점검한다. 박 감독은 사흘을 쉬어 몸이 좋고 의욕도 넘친다는 보고를 받았다. 불펜 핵심 원태인과 이승민도 컨디션에 문제가 없어 각각 3연투, 4연투도 가능하다고 했다.
1차전에 빠졌던 최형우는 5번 타자로 나서 KIA 선발 제임스 네일을 상대한다. 2승 1패로 앞선 삼성은 이날 이기면 kt wiz가 기다리는 한국시리즈로 향한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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