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런 브런슨이 3쿼터부터 슛 감을 찾아 23점, 미칼 브리지스가 3점슛 4개로 12점을 보탰다.
3연승의 디트로이트는 케이드 커닝햄(19점 9리바운드 8어시스트)의 분전에도 센터 제일런 듀런의 햄스트링 부상 공백 속에 첫 패를 안았다.
스타들의 부상도 잇따른다. ESPN은 미네소타의 앤서니 에드워즈가 오른쪽 무릎 관절경 수술로 두 달가량 결장한다고 전했다.
올스타 4회의 그는 4경기 평균 33.3점 4.8리바운드 3.5어시스트로 팀의 3승 1패 출발을 이끌었다.
토론토 커와이 레너드도 무릎이 부어 최소 1주 쉰다. 큰 부상은 아니라지만 오랜 무릎 부상 이력에 구단은 긴장한다.
클리퍼스에서 옮겨 온 그는 2경기 평균 19.5점 7.5리바운드 3.5스틸을 올렸다.
2019년 토론토의 첫 우승 때 챔피언결정전 MVP였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