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승열은 3라운드까지의 10언더파로 공동 17위가 됐고 페덱스컵 순위를 189위에서 181위로 8계단 끌어올렸다.
남은 가을 시리즈 4개 대회에서 100위 안에 들어야 내년 출전권을 얻는다.
72명이 출발을 기다렸지만 경기위원들이 협의 끝에 취소했다.
16언더파 공동 선두 오스틴 스머더먼(미국)과 셰이머스 파워(아일랜드)는 이날 오후 9시 16번 홀(파3) 연장전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재미교포 김찬은 13언더파 공동 6위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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