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진서는 19일 영암에서 16강 천치루이 9단, 8강 루이취안 7단을 차례로 눌렀다. 20일 4강에선 디펜딩 챔피언 왕싱하오 9단(중국)과 만난다. 상대 전적은 5승 3패로 앞선다.
함께 나선 한국 기사 7명은 모두 탈락했다. 박정환, 신민준, 변상일 등 5명이 16강에서, 김명훈, 이재성이 8강에서 짐을 쌌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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