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전 1위는 수산티(인도네시아·46승), 다음은 카롤리나 마린(스페인·39승)이다.
집계는 통계를 낸 1999년 이후 개인전만 대상이며 우버컵 같은 단체전은 뺀다.
최근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단식 첫 2연패를 이루며 딴 금메달도 포함됐다.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3위)를 꺾은 안세영은 98%가 넘는 승률로 올해 9번째 우승을 거뒀다.
은메달을 딴 전영오픈을 빼면 아시안게임을 포함해 출전한 개인전 9개 대회를 모두 제패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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