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원이 5일 발표한 9월 랭킹에서 김은지는 9천549점으로 최정 9단(9천480점)을 69점 차로 제쳤다. 지난달 지지옥션배 6연승을 포함해 16승 1패를 거둔 김은지는 24점이 올랐고, 6승 5패에 그친 최정은 50점이 하락했다.
전체 랭킹은 김은지 22위, 최정 33위다. 나카무라 스미레 6단과 오유진·김채영 9단은 3∼5위를 유지했다.
신진서 9단은 1만418점으로 81개월 연속 한국 1위를 지켰다. 2위는 박정환 9단(9천955점)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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