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곽빈이 월간 WAR 1.58로 투수 부문, 구자욱이 1.46으로 타자 부문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상금은 각각 150만원이다.
곽빈은 5경기에 선발 등판해 32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1.41에 41탈삼진을 기록했다. 5경기 모두 퀄리티스타트였다.
구자욱은 타율 0.403(62타수 25안타)에 4홈런 17타점을 남겼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