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구단은 28일 최지만이 9월 1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리는 트라이아웃에 참가해 스카우트 앞에서 기량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메이저리그 출신인 최지만은 KBO리그 복귀를 위해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뛰며 20경기 타율 0.308(39타수 12안타), 1홈런 7타점, OPS 0.847을 기록했다.
신인드래프트는 9월 21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다. 즉시 전력 내야수가 필요한 일부 구단이 영입 계획을 세우고 있어 당일 눈치작전이 예상된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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