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 쟁탈전은 공성전으로 이어지는 길드 경쟁 콘텐츠로, 최대 6개 길드에서 3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길드는 전장에서 주어진 목표와 전투 상황에 따라 전략을 세워 다른 길드와 경쟁한다.
이와 함께 이용자의 성장 단계에 맞춰 휘장과 문양 각인서 아이템을 간소화했다. 펄어비스는 지난 7월 '하이델 연회' 이후 '까마귀상단의 영약', 장신구, 응축된 검은 기운 등 성장 과정에서 사용하는 아이템을 순차적으로 정비하고 있다.
요새 쟁탈전 테스트 서버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이용자에게 '질서의 두루마리', '미확인 혼돈 기술 비전', '정제수·유자차·시계 태엽 선택 상자' 등을 제공한다.
글로벌 통합 서버 1주년을 기념한 '흑정령의 세계 일주'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용자는 접속 보상으로 획득한 카드를 사용해 5대륙을 테마로 구성한 게임판을 완주하고 '봉인된 전승의 고리', '아크라드', '검은 사당 입장권', '공허의 눈'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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