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이벤트는 전 세계 이용자가 퍼즐을 풀어 흑백으로 변한 세계를 복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용자는 배정받은 3개 세계에 맞는 색상 팔레트를 장착하고 퍼즐을 플레이해 개인 기여도와 세계 복원 진행도를 높일 수 있다. 기여도를 활용해 한정판 기념 스티커 '복원의 증표'도 제작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최고 기여자와 세계별 복원 진행 현황을 실시간으로 공개한다.
한편 컬러스위퍼는 숫자 단서를 바탕으로 빈칸의 색을 찾아가는 모바일 로직 퍼즐 게임으로, '지뢰찾기'와 '노노그램'의 방식을 결합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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