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입점 개발사·퍼블리셔의 오프라인 부스 출품 지원에 주력했다. 중국 써마이트 게임즈는 '하우스 오브 레거시', '바벨호의 여행 안내서', '론스타 헌터' 3종을 출품했으며, 라인게임즈는 투멘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A.S.S.(Amazing Slot Survival)'를 스마일게이트 부스에서 공개했다. 다락방친구들도 신작 '게임회사 폐급사원 민아씨'를 선보였다.
스마일게이트가 퍼블리싱하는 '골목길: 귀흔'(개발 AIXLAB)은 빅커넥터즈가 선정하는 '커넥트픽'에 이름을 올렸다.
온라인에서는 BIC 조직위원회와 함께 28일까지 'STOVE x BIC' 콜라보 페이지를 운영한다. 총 70여 개 출품작이 참여했으며, 데모 게임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고 정식 출시작에는 할인 쿠폰을 지원한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