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낵박스는 여러 브랜드의 과자를 한 상자에 담은 구성 상품이다. 쿠팡은 총 22개 종류의 스낵박스를 마련해 소비자가 취향과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상품은 가정용 간식뿐 아니라 사무실 탕비실 비축, 선물용 수요 등을 겨냥했다. 쿠팡은 각 스낵박스에 별도 패키지를 적용해 보관과 전달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낵 8입 세트, 비스킷·쿠키·파이 6입 세트, 비스킷·쿠키 35입 세트 등이 있다. 스낵박스 외에도 시리얼, 초콜릿, 사탕, 젤리 등 일반 스낵 상품군도 함께 운영된다.
쿠팡은 스낵박스 출시를 기념해 7월 5일까지 관련 상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다만 상품별 구성과 판매 조건은 기간과 재고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쿠팡 관계자는 “다양한 브랜드의 과자를 한 번에 접할 수 있도록 스낵박스를 구성했다”며 “고객의 취향과 소비 흐름을 반영한 상품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최성민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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