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는 28일 양상문(65) 투수코치가 김경문 감독과 면담 끝에 건강을 이유로 엔트리 말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키움·kt에서 1군 투수코치를 지낸 박승민 코디네이터가 1군에 올라와 SSG전부터 자리를 대신한다.
지난 7월 김 감독 요청으로 합류한 양 코치는 팀 평균자책점 최하위(5.23) 부담을 안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며 당분간 보직 없이 쉰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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