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49㎏급 이시우(포항흥해고)는 결승에서 중국 리미쉐를 2-0(3-1, 4-2)으로 꺾었다. 지난 바레인 청소년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패했던 상대를 이번에 설욕한 것이다.
이시우의 금메달로 한국 여자부는 종합순위 5위에서 2위로 뛰어올랐다. 현재 선두는 금메달 2개를 보유한 중국(329점)이다.
남자 63㎏급 지영진(서울체고)은 준결승에서 프랑스의 로즈몽에게 0-2로 패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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