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민속씨름단 최정만.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2620245307981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최정만은 첫판 등채기밭다리로 기선을 제압한 뒤 2·3판 연속 잡채기를 성공하며 완승을 거뒀다. 토너먼트에서도 16강 김태하(수원시청) 2-1, 8강 문윤식(광주시청) 2-0, 4강 최영원(증평군청) 2-0으로 전승을 이어갔다.
최정만은 "황성희의 기세가 좋아 걱정했지만 경기가 잘 풀려 기쁘다"며 "올해는 연간 최다 타이틀인 4개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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