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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공동 다승왕' NC 라일리, 왼쪽 복사근 파열로 6주 이상 이탈...구단은 대체 선수 물색

2026-03-25 20:46

NC 라일리. 사진[연합뉴스]
NC 라일리. 사진[연합뉴스]
NC 다이노스 외국인 투수 라일리 톰슨이 왼쪽 복사근 파열 진단을 받고 6주 이상 재활에 돌입한다.

NC에 따르면 라일리는 21일 kt wiz와의 경기 4회 도중 왼쪽 옆구리 불편함을 호소해 교체됐으며, 이후 병원 검진에서 복사근 파열 판정을 받았다.

구단은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라일리는 지난 시즌 30경기에서 17승 7패, 평균자책점 3.45를 기록하며 코디 폰세(한화)와 함께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던 에이스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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