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버전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게임 플레이는 3월 24일 자정부터 가능하다. 또한 플레이스테이션5 및 스팀 버전에서 사용하던 계정과 연동이 가능해, 이용자는 하나의 계정으로 콘솔, PC, 모바일 환경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쾌적하고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적화 작업과 서비스 안정성 확보에 집중해왔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인게임 보상으로 영웅 뽑기가 가능한 ‘별의 파편’ 약 5만9천 개와 상시 영웅 뽑기권 90개를 제공한다. 또한 론칭 기념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보상을 지급한다. 원작의 주인공 ‘멜리오다스’를 획득할 수 있는 픽업이 진행되며, 전용 코스튬 ‘신기: 마검 로스트베인’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4월 8일까지 실시한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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