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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방어 준비' LG, 플레이오프 앞두고 외국인 교체...에릭 방출·갤러웨이 합류

2026-03-20 22:05

LG가 영입한 카이린 갤러웨이. 사진[연합뉴스]
LG가 영입한 카이린 갤러웨이. 사진[연합뉴스]
프로농구 선두 창원 LG가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를 꺼냈다.

KBL은 20일 LG가 마이클 에릭을 대신해 카이린 갤러웨이(26·203㎝)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에릭은 올 시즌 48경기에서 평균 5.7점 4.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LG는 리그 최고 외국인으로 꼽히는 아셈 마레이의 든든한 파트너로 변화를 택했다.

새로 합류한 갤러웨이는 미국인 아버지와 호주인 어머니를 둔 선수로 호주프로농구(NBL) 케언스 타이팬스에서 이번 시즌 33경기 평균 7.6점 4.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갤러웨이는 26일 가스공사전에서 KBL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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