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라운딩은 남코스와 동코스를 무대로 총 8명의 회원이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며 회원 간 우의와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목요회는 정기적인 라운딩을 통해 회원들 간의 지속적인 교류와 골프 실력 향상을 도모해 온 아마추어 동호회로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라운딩 장소인 포천 필로스컨트리클럽은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18홀 정규 코스를 갖춘 명문 골프클럽으로, 수려한 자연 경관과 잘 관리된 페어웨이로 골퍼들에게 인기 있는 코스다. 이번 라운딩은 남코스와 동코스를 이용하며 이른 아침 상쾌한 공기 속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목요회 최치헌 회장은 목요회의 지속적인 성장과 활발한 회원 활동을 위해 연간 정기 라운딩 외에도 친선 경기, 신입 회원 모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목요회는 앞으로도 회원 상호 간 유대를 강화하고 건강한 골프 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목요회는 정기 라운딩과 친선 경기를 통해 회원 간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스코어 경쟁보다는 함께하는 즐거움과 건강한 생활 스포츠 문화를 중시하며, '아마추어 최강'이라는 슬로건 아래 매 라운딩마다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잃지 않는다.

△ 개요
행사명 : 목요회 2026년 정기 라운딩
일시 : 2026년 4월 12일(일) / 1조 06:47, 2조 06:54 티오프
장소 : 경기도 포천 필로스컨트리클럽 (남·동 코스)
참석 : 인원 총 8명 (최치헌, 조원상, 황보성일, 윤대희, 서영석, 최영환, 진병두, 김신) , 조 편성 2개조 (4인 1조 구성)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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