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상무와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두산 김연빈.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0600493004055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두산은 김연빈과 김태웅이 나란히 6골씩 터뜨리며 공격을 이끌었다. 골키퍼 김신학은 이날 세이브 6개를 추가하며 리그 역대 7번째 통산 1000세이브를 달성했다.
두산은 승점 13(6승 1무 10패)으로 3위 하남시청(승점 17)과 4점 차를 유지했다. 남자부는 6개 팀 중 정규리그 3위까지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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