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m12를 건너뛰고 2m17을 넘은 뒤 2m22에서 한 차례 실패했으나 2m26·2m28을 1차 시기에 성공했다. 2m30은 3차 시기에 넘었고 2m32 도전에 실패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1위 슈테펠라(체코) 2m32, 2위 신노 도모히로(일본) 2m30.
우상혁은 두 번째 대회라 감각을 찾는 데 집중했다며 2m30을 기록해 만족한다고 밝혔다.
8일 후스토페체 대회에서 2m25로 4위를 기록한 뒤 두 번째 대회에서 메달을 수확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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