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사전등록 시작 이후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다양한 권역에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넥써쓰에 따르면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특유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콤보 전투 시스템을 모바일로 구현한 작품이다.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의 풀스택 생태계를 접목해 게임 내 활동이 가치 창출로 연결되는 구조를 갖췄다.
이용자는 게임 내 미션과 랭킹을 통해 핵심 재화인 '쉴츠 크리스탈'을 획득하고, 이를 온체인 토큰 '쉴츠x'로 전환해 크로쓰 생태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다. 쉴츠 크리스탈은 시즌당 공급량을 1000만 개로 제한하고, 게임 내 아이템 '오파츠' 구매에만 활용하도록 설계해 재화 가치를 유지한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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