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는 14일 멜버른 파크 기아 아레나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열고 130대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차량은 대회 기간 선수와 VIP, 관계자 이동에 활용된다.
개막을 알리는 '1포인트 슬램' 행사도 연다. 1포인트를 먼저 내면 승리하는 경기로, ATP 단식 세계 1위 알카라스를 포함한 프로 24명과 아마추어 24명이 참여한다. 결승전 기간에는 글로벌 홍보대사 나달이 방문해 각종 이벤트에 참석한다.
송호성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으로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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