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위민 유니폼을 입은 국가대표 공격수 최유리.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0114240201405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최유리는 측면 공격수가 주 포지션이며 최전방 스트라이커도 소화 가능하다. A매치 69경기에서 13골을 기록했다.
2016년 스포츠토토로 WK리그에 입문한 뒤 인천 현대제철을 거쳐 2023년부터 잉글랜드 버밍엄 시티 WFC에서 뛰었다. 지난해 여름 현대제철로 돌아왔다가 이번에 수원FC로 이적했다.
빠른 스피드를 앞세운 전방 압박이 강점이다. 구단은 해외 무대와 대표팀에서 쌓은 경험이 WK리그와 아시아 대회에서 공격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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