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결식에는 엔씨소프트 임원기 CBMO(Chief Business Management Officer, 최고사업관리책임자, 전무)와 라프텔 박종원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제휴로 라프텔은 엔씨패밀리존(NCFZ) PC방에 약 3800종의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제공한다. 엔씨소프트는 전국 가맹 PC방을 대상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정식 서비스는 9월 18일 시작한다.
임원기 CBMO는 "게임과 애니메이션은 주 이용자층이 맞닿아 있는 문화 콘텐츠로 큰 시너지가 예상된다"며 "엔씨패밀리존이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아우르는 문화 공간으로 진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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