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사는 기술 협력을 통해 Project N의 블록체인 버전을 오픈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에 출시할 계획이다.
폴스타게임즈는 '데카론', '로스트킹덤', '슈퍼스트링', '헬게이트런던' 등 다수 MMORPG를 제작한 핵심 인력들로 구성됐다. 특히, 빠른 개발과 설계 그리고 풍부한 라이브 운영 경험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넥써스 측 설명이다.
Project N은 자체 엔진 '오로라'를 기반으로 ▲60km 규모의 리얼 오픈월드 ▲시즌제 중심의 언더월드 콘텐츠 ▲페이징 레이어 시스템(PLS) 등 독창적 시스템을 구현 중이다. 오는 2026년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웰메이드 게임의 합류로 크로쓰 생태계가 한층 확장될 것"이라며 "Project N과 블록체인의 결합은 지금껏 존재하지 않았던 퀄리티의 블록체인 MMORPG를 탄생시킬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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