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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아침의 나라 : 서울' 추가

2025-07-22 17:12

검은사막 모바일 '아침의 나라 : 서울' 관련 이미지. 자료 제공 :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아침의 나라 : 서울' 관련 이미지. 자료 제공 : 펄어비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 펄어비스는 22일, MMORPR(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검은사막 모바일'에 신규 지역 '아침의 나라 : 서울'(이하 서울) 및 신규 클래스 '선인'을 업데이트했다.

업데이트 뒤에는 우선 아침의 나라 첫 시작 무대였던 '동해도'에 이어 황해도 지역에서의 모험이 펼쳐진다. 황해도에는 아침의 나라의 수도인 서울이 위치하고 있으며, 모험가는 광화문, 경복궁 등을 탐험할 수 있다.

기존 아침의 나라에 있었던 '설화집'도 서울에 추가했다. 설화 '춘향전'에서 뜻밖의 존재를 만나거나, 죽지 않는다는 존재 '불가살'의 이야기를 비롯해 삼신, 서동, 장화홍련 등 한국 설화를 바탕으로 각색된 모험을 제공한다. 춘향전, 삼신전 등 4종의 설화집을 우선 제공하며, 후 순차적으로 다른 설화도 추가할 예정이다.


'도사'의 각성 클래스 선인도 추가했다. 오행의 상생과 음양의 이치에서 자연의 섭리를 깨우쳐 오행을 활용한 강력한 힘으로 적을 공격하거나, 아군의 기운을 북돋아 주는 기술을 갖고 있다.

'2025 썸머 시즌'도 시작했다. 시즌 캐릭터를 생성해 주어지는 임무를 수행하며 성장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시즌 주요 보상은 외형장식에 장착할 수 있는 '시크루아의 수정'이다. 기존 시즌 보상이었던 페를레의 별과 달리 등급을 올릴 수 있으며 공허 등급까지 강화하면 필드 아이템 획득 확률을 5% 상승시키는 효과가 생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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