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마니아리포트 김상민 기자] 9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622야드)에서 열린 '제8회 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 최종라운드, 유현주(24,골든블루)가 등장했다.
초청 선수로 참가한 유현주가 어제 있었던 2라운드에서 극적으로 컷을 통과해 실로 오랜만에 일요일 경기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연습 그린에서 칩샷 연습중인 유현주
10번홀 출발전 바나나를 챙기며 일요일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
비장한 표정으로 코스를 바라보며 마음가짐을 다지고 있는 유현주
드디어 내 차례인가
긴 머리 휘날리며 호쾌하게 날리는 티샷
원하는 방향으로 잘 날라간 것 같은데..
시크한 브이로 인사하는 유현주
이번엔 미소 버전으로..브이
1~3라운드 내내 블랙을 매치한 패션으로 주목을 받은 유현주, 톱10을 위해 부지런히 타수를 줄이고 있다.
2018년 가을엔 블랙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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