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창한 4월이지만 아침 저녁으로 온도차가 크다. 바람까지 불어 쌀쌀하기까지 하다.


1라운드 평균기온 16℃, 최대 풍속 3.6(m/s)
개막전 1라운드는 비를 동반한 바람이 불었다. 온도 자체는 평년보다 높았지만, 비바람으로 체감온도가 뚝 떨어졌다.
11개월 만에 국내무대에 오른 김효주는 롱패딩을 준비했다. 김효주는 이동 시 롱패딩을 입고, 플레이할 때는 벗으면서 체온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풍과 폭설로 2, 3라운드가 취소된 뒤 열린 최종 라운드. 평균기온 10℃의 쌀쌀한 날씨였지만 비바람이 불지 않아 카트를 타지 않는 선수들은 라운드 중 쌀쌀함은 잊을 수 있는 날씨다.
선수들은 이날 긴팔 스웨터나 가디건, 집업 등의 골프웨어를 주로 착용했다. 낮아진 습도도 포근한 소재의 니트류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됐다. 최종라운드 땐 1라운드보다 습도가 30%이상 낮아진 62.1%로 관측됐다. 비가 오는 등 습도가 높으면 포근한 소재의 니트류는 피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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