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리버 하이랜즈TPC(파70, 6842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버디 4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1타를 줄였다. 스피스는 중간합계 8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차지했다. 공동 2위 트로이 메리트, 패트릭 리드(이상 미국)와 1타 차다.
스피스는 지난 2월 AT&T페블비치 우승 후 4개월 만의 승수 추가에 도전한다.
한편 안병훈(CJ대한통운)은 2라운드에서 2타를 잃어 중간합계 1언더파 공동 55위로 떨어졌다. 강성훈과 최경주(SK텔레콤)는 이븐파 공동 69위다. 이번 대회는 이븐파까지 컷을 통과, 강성훈과 최경주가 아슬아슬하게 막차에 합류했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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