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은 미국 현지시간으로 15일 위스콘신주 에린에서 개막한다.
무어의 형제이자 매니저인 제레미 무어는 “경미한 어깨 부상이지만, 의사는 무어에게 휴식시간을 가지라고 권고했다"며 "무어가 완전히 건강을 되찾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무어의 빈자리는 마이클 퍼트넘(미국)이 채운다.
한편 한국 선수로는 김시우(22, CJ대한통운), 안병훈(26, CJ대한통운), 왕정훈(22, CSE)이 US오픈 출전을 확정 지었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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