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부터 사흘간 제주 서귀포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이 치러졌다. 대회가 끝난 후 5일부터 나흘간 국내 대표 골프커뮤니티 골프마니아클럽은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베스트 필드룩을 뽑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배선우가 대회 1라운드에서 선보인 블랙앤화이트 패션이 가장 눈길을 모은 것으로 나타났다. 배선우는 깔끔한 블랙앤화이트에 청록색으로 포인트를 준 골프화를 매치했다. 스커트는 두 가지 방향의 스트라이프 패턴 디자인으로 경쾌함을 더했다.
166cm 신장을 갖고 있는 배선우는 매 대회마다 팬츠와 스커트를 넘나들며 다양한 골프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4월부터 배선우의 필드 패션을 한 번에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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