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5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정(21.요진건설)이 12번홀 홀인원 부상 BMW I8에 탑승해 승리의 브이를 그려보이고 있다.
지난해 처음 열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상금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1억 원 상당의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