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 허윤경(26.SBI), 윤채영(29.한화)이 3번홀 순서를 기다리며 그린 공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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