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5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효주(20.롯데)가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이 핀 바로 옆에 떨어져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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