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4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혜정(20.혜인자동차)이 1번홀 티샷 한 볼이 9번홀 티샷 지점으로 떨어져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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