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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일심 정예나, '클럽으로 핀을 본다'

2015-07-03 11:54

[포토] 일심 정예나, '클럽으로 핀을 본다'
[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박태성기자] 3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파72ㅣ6,146야드)에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예나(27)가 14번홀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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