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스토리]영상으로 만나는 ‘움직이는 피팅 센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191020030150767nr_00.jpg&nmt=19)
한국프로골프(K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손준업과 ‘베테랑’ 강욱순이 평소 투어밴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순준업은 “선수들의 샷에 미스가 날 때 반드시 잡아주는 꼭 필요한 존재”라고 했고, 강욱순은 “코스에 따라 그때그때 클럽 피팅을 받는다. 타이틀리스트 투어밴은 모든 게 항상 준비돼 있는 게 장점”이라고 했다.
타이틀리스트 투어밴을 이끌고 있는 서동주 팀장은 “아침이든 저녁이든 우리는 언제나 선수를 위해 대기한다. 그들이 ‘역시 타이틀리스트다’라고 말할 때 힘을 얻는다”고 했다. 영상으로 그들의 인터뷰와 투어밴의 내부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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