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12일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625야드)에서 '제9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희원(24.파인테크닉스)과 김초희(23) 박신영(21.대방건설)이 17번홀 보드에 기대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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