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7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정민(23.비씨카드)이 오늘 하루 1언더로 8언더파 208타(68-69-71)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3승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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