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생활체육회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생활체육회, 이천시, 국민생활체육전국종목별연합회,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정식 종목, 장애인, 시범 종목의 3개 분야 총 56개 종목에 약 6만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아마추어 대회다. 스크린골프대회는 올해로 두 번째 열린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14일부터 나흘간 열리며 스크린골프대회는 166일 11시부터 경기도 시흥 화인비전스크린에서 진행된다. 코스는 골프존 비전 시스템의 뉴스프링빌CC다. 만 18세 이상의 순수 아마추어 골퍼와 지난 2월 진행된 The Class 생활체육대회 입상자 총 64명이 참가하며 14개 시, 도 지역 대표 자격으로 출전한다. 단 지난해 참가자는 제외된다.
경기는 단체전, 개인전, 종합전으로 나뉜다. 단체전은 남녀 혼성이 가능하며 각 시, 도별 대표 4명 중 상위 3명의 18홀 성적을 합산한다. 개인전에서는 단체전 참가자 중 개별 스코어로 우승자를 가린다. 종합전은 단체전 입상자와 개인전 입상자의 성적을 합산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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