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니아리포트]가정의 달을 맞아 노니투어(대표 박지연)가 마카오 항공권을 특별한 가격에 판매한다. 평일과 주말 등 출발 일정도 다양해 부담 없이 떠날 수 있어 알뜰 여행족들의 인기를 끌 전망이다. 마카오는 홍콩은 물론 중국 본토 여행까지 부담없이 가능해 가족여행지로도 제격이다.
말뿐인 특가 판매와는 차원이 다른 가격에서 노니투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6월 30일까지 주말, 평일을 가리지 않는 다양한 출발일 항공권을 입맛에 맞춰 고를 수 있는데 오는 18일 2박4일 일정으로 출발하는 항공권의 경우 유류할증료와 택스를 포함한 진에어편 왕복항공권 가격이 19만9000원에 불과하다. 단 최저가 마카오 항공권을 판매하는 특별할인행사는 5월 30일까지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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