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10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고진영(20.넵스)이 오늘 하루 3언더파 208타(70-68-70)으로 시즌 2승을 차지했다. 김자영(24.LG)이 시상식에서 통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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