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팁]척추 각 유지하는 연습 방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4150958140143581nr_00.jpg&nmt=19)
악성 구질이나 뒤땅, 톱볼 등의 미스 샷이 종종 발생하는 경우 스윙 도중 상체가 일어나거나 숙여지지 않는지 점검해야 한다. 척추의 각은 일정한 샷을 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허지우 프로는 스윙 중 척추의 각을 유지하는 연습법을 전했다. 허 프로는 "골프백을 뒤에 놓고 엉덩이가 골프백에 살짝 닿도록 어드레스하라"며 "스윙 중 척추가 세워지면 엉덩이가 골프백에서 떨어지므로 스윙 내내 떨어지지 않도록 해 척추 각을 느껴보자"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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